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싶다. 누구에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2017.01.10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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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를 그만 둘 때 "언제" "누구에게" "어떻게 말하면 되는가"를 소개합니다. 아르바이트 했던 가게나 함께 일 했던 아르바이트 동료들을 배려하며,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언제 얘기하면 될까?

일본 민법상에서는 퇴직하기 2주전까지 의사를 전달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그만두기 한달전 정도에 그만두겠다는 의사을 명확하게 전달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에 익숙해진 아르바이트생이 그만두게 되면 가게나 회사에 있어서도 타격이 됩니다.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채용해서, 교육하기까지의 기간도 필요해집니다. 시프트 제도의 가게에서는 갑작스러운 시프트 변경에 대응하기 힘들 경우도 있기 때문에, 여유를 가지고 "그만두겠습니다" 라는 의사를 전달하도록 합시다.

가게과 회사에 따라 2개월 이전에 퇴직의사를 전달해야 하는 곳도 있으므로, 그만두고 싶을 경우에는 언제까지 의사를 전달하면 되는 것인가, 상사에게 확인합시다.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까 생각하는 여성

누구에게 말해야 될까?

직장 상사를 만나 직접 퇴직의사를 전하세요.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면, 점장에게 얘기해주세요. 함께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동료들에게 먼저 말해 버려, 당신이 퇴직에 관해서 말하기 전에 주위를 통해 상사에게 전해지는 것은 매너 위반이므로 주의합시다.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되도록 정직하게 그만두는 이유와 그만두는 시기를 전하도록 합시다. 하지만, 불만이 있어서 그만 두는 것이라 상대방에게 생각되면 "개선할테니 계속 일해달라"고 상대방이 만류하기 쉬워지므로, 그만두는 이유는 자신의 형편에 의한 것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전달하는 이유의 예
· 시험 공부 · 수험에 전념하고 싶다
· 학업 · 학교에 전념하고 싶다
· 취직 활동에 전념하고 싶다
· 이사 때문에 출퇴근하기가 어렵다
등등

아르바이트 했던 가게나 함께 일 했던 아르바이트 동료들을 배려해,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대응하도록 합시다.

요점정리

아르바이트를 그만 둘 때는,
■ 적어도 1개월 전에
■ 직장 상사를 직접 만나
■ 그만두는 이유와 그만두는시기
를 확실하게 전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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