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첫날에 준비할 것들

2016.08.25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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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첫날, 지각은 엄금!

시계의 사진
첫 출근 날의 지각은 엄금입니다. 하지만 너무 일찍 도착하거나 1분 전에처럼 아슬아슬하게 도착할 경우, 상대방에게 안 좋은 인상을 주기 쉬워집니다. 약속 시각 10분 전에는 도착할 수 있도록 이동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직장에 따라서는 유니폼으로 갈아입거나 장비를 착용하는 준비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일하기 전의 준비 시간을 아르바이트 시작 시각 (시업 시간)으로 생각하지 않는 점포나 회사가 있습니다. 준비가 필요할 때는 준비 시간도 염두에 넣어, 아르바이트 시작 시각에 맞출 수 있도록 일찍 직장에 도착하도록 합시다.

첫날의 복장

아르바이트로 채용되어 첫 근무하는 전날까지, 지정된 작업 복장이 있는지 확인해 둡시다.

직장에 따라서는 포멀한 복장 (재킷 착용, 정장 착용의 경우)을 지정받기도 합니다. 사전에 확인해놓도록 하세요. 복장 자유일 경우에는 기본, 어떤 옷도 괜찮습니다. 그렇다고 츄리닝이라던가 화려하고 움직이기 어려운 복장은 추천할 수 없습니다.

복장이 고민될 때는 청결한 인상을 주는 옷을 선택하면 좋습니다. 무지 셔츠에 무지 바지를 맞추면 상대에게 청결한 인상을 주기 쉬워집니다.

첫날 가져가야 할 것

첫 출근날에 가져가야 할 것은 직장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공장/창고 아르바이트 인 경우에는 "장갑"을 지참하십시오 등등 가지고 가야 할것들을 지정받을 수도 있습니다.

첫날부터 준비물을 잊어버리면, 칠칠치 못한 사람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기 쉬워집니다. 사전에 가지고 오라고 한 서류와 준비물을 체크해서, 잊지 말고 가져갈 수 있도록 합시다.

■ 기타 준비해두면 편리한 것
· 자격 외 활동 허가서
· 급여를 받을 은행계좌 정보
· 인감
· 메모장과 펜
인감, 메모장, 펜, 서류의 종이들이 흩어져 배치된 사진

인사/자기소개의 말

대부분, 아르바이트 첫날은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라는 마음을 담아, 아르바이트하는 곳의 선배들에게 인사와 자기소개를 합니다.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라고 들으면, 바로 말할 수 있도록 사전에 말하고 싶은 내용을 정리해두면 좋습니다.

총정리

아르바이트 첫날에는 다음의 것들을 체크해 봅시다.

■아르바이트 처에 10분 전까지 도착할 수 있는 출발시각은 몇 시인가요?
■지참할 서류와 물건은 챙기셨나요?
■복장은 지정받은 복장인가요?
■인사/자기소개 문장은 생각해 두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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