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 근력이 붙는다! 스타 씨의 창고 아르바이트 체험담

2017.01.10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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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화물이 모이는 창고.
남자들이 많이 일하는 이미지이지만, 사실 여성분들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창고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스타 씨 (30대, 여성)께 조언을 받았습니다.

어떤 일을 하나요?

식품창고
창고 내에서 편의점에 보내는 짐을 정리했었습니다.

우선, 해당하는 물품을 찾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편의점에 보낼 음료수와 과자 등, 상자에 들어있는 상태의 물품을 바코드로 확인해 나갑니다.

다음에는 카트에 해당 물품을 싣고, 정해진 장소까지 운반합니다. 하나의 편의점에 보낼 물품이 전부 모이면, 바코드를 기계로 읽은 다음, 모은 물품에 틀린 곳이 없는가 확인한 후, 작업을 끝냅니다.

자주 쓰는 일본어, 배워두면 편리한 일본어가 있나요?

처음에는 일 내용을 잘 모르기 때문에 "すみません、教えてください(실례합니다, 가르처주세요)" 라고 자주 얘기했었습니다. 그다음으로 자주 사용한 말은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고맙습니다)"였습니다.

제가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 질문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고맙습니다"라고 사례의 말은 확실히 하도록 했었습니다. 어느 직장에서나 "실례합니다"와 "고맙습니다"는 중요한 대화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창고에서의 아르바이트를 통해 얻은 능력이나 도움이 된 점은?

많은 물품 중에서 재빠르게 해당하는 물품을 발견하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또한 무거운 물건도 운반했었기 때문에 근력도 생겼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의 요령도 배우게 되었고, 짐을 잘 쌓아 올릴 수 있게도 되었습니다. 무거운 카트를 조종하는 것도 숙달되어, 슈퍼에서 쇼핑을 많이 했을 때, 그 덕을 보고 있습니다.

즐거웠던 일은?

일이 익숙해 짐에 따라, 작업이 재빠르게 된 것입니다.

작업 할당량이 정해져 있던 것은 아니나, 선배 스태프들의 작업 스피드에 점점 어깨를 견주게 되었을 때는 상당한 성취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을 빨리 끝냈을 때는 달성감과 성취감을 느끼면서 하루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곤란했던 일, 힘들었던 일은?

창고 아르바이트의 스태프들은 혼자서 차근차근 일하는 분들이 많아, 그다지 활기찬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혼자서 작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람들과 어울리며 대화할 수 없었던 것이 좀 힘들었습니다.

힘든 일은 아니지만, 창고에서의 작업은 뜻밖에 신경을 쓰는 일이 많습니다. 무거운 짐을 옮길 때는 떨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 하므로 가슴이 콩닥콩닥했습니다. 작업에서 항상 카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스태프끼리 부닥치거나 발이 깔리는 일이 없도록 신경을 썼었습니다.

※ 창고에 따라 모여드는 상품이 다르므로 가벼운 짐도, 무거운 짐도 있습니다. 난폭하게 다루어서 떨어뜨린다면 부상의 원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창고에서 아르바이트할 경우에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조심합시다!

스타 씨의 어드바이스!

창고 아르바이트는 짐을 나르는 일이 대부분이므로 체력에 자신이 있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초보자의 경우, 익숙해 질 때까지는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분이라면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8 명이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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